불상이 있다는 곳으로 찾아가자 큰 정다면체들이 있었다. 표면은 흠집 없이 매끈했고, 모서리는 완벽한 각이었다. 열 곳이 없었다. J에게 전화하자 J가 말했다.
"맞게 오셨습니다. 불상은 여러분 앞의 정다면체에 들어 잇습니다. 다만, 한 정다면체를 열면 모든 정다면체는 '터집니다'. 제 집을 보셨듯이, 제가 화려한 걸 좋아해서요. 여시려면 간단합니다. 모든 면의 중심을 1번씩 지나되, 같은 모서리를 2번 이상 지나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한 바퀴 문지르시면 되겠습니다. 참, 어떤 다면체인지 말씀을 안 드렸군요. 모든 알파벳 대문자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J와, 하나 더 로요. 그 알파벳이 바로 다면체입니다. 어려우시다면 아리스토텔레스나 ANSI에게 물어보세요. 하핫!"
불상을 꺼내려면 어떤 정다면체를 어떻게 문질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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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C%9B%90%EC%86%8C%EC%84%A4#toc 의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과 관련되었을수도 있고
ANSI 라니, 한글로치면 '무니' 가 되고 설마... (url 참고 바람) 일리는 없겠죠? (근데 왜 글씨가 진하게 되어있을까?)
모든 면의 중심이란게 해밀턴경로인것 같고
제 한계는 여기까진가봅니다....
[이 문제에 진지하게 도전해 보실 분들을 위해]
ANSI는 미국 국가표준 협회 ANSI-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te의 약자이군요
ANSI에게 물어보는 방법은 https://www.ansi.org/contact_us/contact_us?menuid=14 에서 문의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만든 아주 유명한 것 : 아스키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