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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퍼즐] 기사와 건달
나는 π만 2019.12.26 01:27 조회 587

한 섬에 참말만 하는 기사와 거짓말만 하는 건달만 산다.

하루는 2003명이 의회를 했는데, 모두 '내 양옆의 사람은 건달이다.' 라고 했다.

한사람이 참석하지 못한 다음날 의회에서는 모두 '내 양옆의 사람은 모두 나와 다른 종류이다.'라고 했다.

빠진 사람은 기사인가 건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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