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걸겠습니다. 천재들의 이야기가 10탄까지 가면 기념으로 야우심통의 억지논리 시작합니다.
#5. 시험볼 때
1. 일반인 : 열심히 공부해서 본다.
2. 시포자(시험 포기한 자) : 잔다.
3. 시포자2(가망이 있는 시포자) : 5번으로 다 찍고 잔다. 그러나 사지선다형(보기가 4개)의 경우....ㅜㅜ
4. 잔머리 쓰는 시포자3 : 책상에 써 놨다가 보고 한다.
5. 에르되시 팔(헝가리식으로 이름 표기했습니다. ^^) :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6. 오일러 : 점자 시험지를 요청한다.
7. 페르마 : 놀라운 답안을 발견하지만 풀이는 적지 않는다.
8. 댕댕이 : 풀기 전에 일단 핥는다.
9. 야우심통 : 어마어마한 억지논리로 완벽한 0점 답안지를 낸다.
10. 페렐만 : 집에 가져가서 재미로 풀다가 100점 답안지를 만든다. 그러나 야우심통에게 뺐긴다.
11. 라마누잔 : 시험을 패스하고 하디에게 편지 9장을 보낸다(이 방법으로 하버*감.)
12. 갈루아 : 잘 풀지만 인정받지 못해 시험관에게 지우개를 던진다(실화)
13. 갈루아2 : 재밌어 보이는 문제만 푼다.
14. 허프만 : 난제를 풀고 기말고사를 면제받는다(실제로 2진수로 가장 효율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낸 사람은 허프만으로, 허프만은 기말고사를 면제받기 위해 이 문제를 풀고도 기말 면제를 제외한 어떤 보상도 받지 않는다. 기말 >>> 난제 해결)
15. 스티븐 호킹 : 슈뢰딩거의 고양이 얘기가 나올 때는 총을 찾는다(실제 코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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