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컹철컹 두 번의 소리와 함께 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잠긴 문도 있고 한 사실과 999개의 방에 누가 이미 들어간 사실을 미루어 보아 누군가가 항상 해리, 론, 헤르미온느보다 먼저 호크룩스를 찾는 것 같습니다.
그들 셋은 조심히 소리죽여 골짜기를 둘러보았습니다.
갑자기 론이 그들에게만 들리도록 낮은 소리로 꽥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해리가 "대체 뭘 봤길래 그래?" 라고 물었습니다.
론은 자신이 어떤 괴상한 마법사를 보았음과 그는 파냈던 누군가의 무덤을 다시 덮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헤르미온느가 그 무덤의 위치를 보았냐고 묻자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그 마법사가 간 후에 조심조심 그 쪽으로 갔습니다.
묘비에는 '제임스 포터 & 릴리 포터" 라 써있었습니다. 해리 부모님의 묘지였습니다.
부모님의 묘지를 파내고 싶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들 셋은 묘지를 파기 시작했고, 곧 금빛의 황금 문을 발견했습니다. 문에는
'을 찾
움이'
라고 써있었습니다. 안보이는 부분을 보기 위해 가장자리를 더 파냈고 결국 메시지를 발견했습니다.
"이 무덤의 주인의 후손만이 열 수 있을 문이다. 이것은 자신과 하나 빼고는 자식을 두지 않았다. 이것은 한 손의 손가락 수보다 많지만 두 손보다는 적다. 이것을 찾아내 장해무제 주문을 걸라. 물론 장해무제 같은 마법은 없다. 이 마법은 (2글자)(공백)(2글자) 형태이며 처음을 분자, 마지막을 분모로 두고 풀어내면 장해무제가 된다. 네가 찾는 물건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주문을 외쳐야 할 사람과 그 사람이 외칠 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숫자/주문만 쓰면 부분해결, 숫자와 주문 모두 쓰면 해결)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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