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매산은 해안선과 가까이 있는 산이였다. 그런데 어느날 원인모를 이유로 산불이 났다.
폴매산 주변 바다에서 놀던 사람들과 바다에서 놀던 사람,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놀라서
119에 신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119가 도착해도 주변에 물을 끌어다 주는 장치(이름이 안떠올라서..)
가 없다. 그래서 119는 주변에 있던 바다의 물을 쓰기로 한다. 그렇게 2시간 34분만에 불은 진화가 됐다.
인명피해가 없는지 소방대원들은 산으로 들어가서 살펴보고 있는데 수영복을 입은 사람이 온몸에 골절상을
입은채 발견되었다. 하지만 주변엔 이사람이 이 산으로 들어온 흔적이 없었다. (예론 발자국이나..)
여기서 문제 이 사람은 어떻게 산에 있는거고 왜 온몸에 골절상을 입었을까?
(실제랑 아무 연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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