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마는 파스탈과 윷놀이를 한다. 원래 윷놀이의 윷은 비대칭이라 엎어질 확률과 뒤집어질 확률이 다르다. 하지만 페루마는 윷이 없어서 윷이 필요 없게 윷놀이를 변형했다. 페루마는 동전 4개를 가져와서 앞면은 뒤집어졌다고 취급, 뒷면은 엎어졌다고 취급했다(즉, 도는 1개가 앞면, 개는 2개가 앞면, 걸은 3개가 앞면, 윷은 전부 앞면, 모는 전부 뒷면). 페루마와 파스탈이 일명 '동전 윷놀이'를 하고, 거의 막판에 아래와 같이 되었다. 파스탈은 빨강, 페루마는 파랑이다.

오른쪽에 있는 말들은 이미 통과한 말들이다. 동전 윷놀이는 시작 지점 한 칸 앞 칸에 도착해야 통과다(즉, 만약 이번 판에서 파스탈이 걸이 나오면 파스탈의 승리다). 이제 페루마의 차례이다. 파스탈이 통과하기 전에 페루마가 파스탈 말을 잡거나 남은 2개의 말 모두 통과할 확률은? (일반 윷놀이와 마찬가지로 잡거나 윷,모가 나오면 한 번 더 던질 수 있다.)
(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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