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 수재, 가은, 아영 4명이 달리기 경주를 했다. 이 4명의 성씨는 가나다순으로 구씨, 김씨, 박씨, 이씨이다. 아래 경기를 관람했던 페루마, 파스탈, 고우스, 오일론, 데칼의 말이 모두 참이었다고 한다. 그러면 누가 무슨 씨인지, 몇 등을 했는지 써 보아라.
페루마: 구 군이 중얼거리는 걸 살짝 들었는데, '아, 내가 중간에 넘어지지만 않았다면...' 라며 아쉬워했어.
파스탈: 1등한 애 아버지 김씨도 관람했는데, 경주 후에 '내 아들이 1등했다!' 하며 좋아하셨어.
고우스: 가은이가 수재보다 늦게 들어왔긴 했는데, 그래도 이씨보단 일찍 들어왔어.
오일론: 아영이는 최소한 꼴찌는 아냐.
데칼: 제왕이와 수재는 남자, 가은이와 아영이는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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